두번째이자 마지막 개방수역 실습은 범섬 새끼섬에서 가졌습니다. 스쿠버 다이빙을 위해 종종 찾던 곳인데 프리 다이빙을 위해 오니 색다르고 반갑네요. 다른 다이버 분들과 짧게 인사 하고 바로 실습 진행 ~ 오늘도 10M FIM과 CWT로 웜엄을 한 후, 오늘 과제인 세이프티 3번을 줄을 당기는 방식과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 모두 사용하여 10m 지점에서 만나는 과정을 모두 성공하여 레벨 2 합격 !! 마지막으로 가능한 CWT를 측정해봤는데 기록은 18.5M였는데 이 정도 수심에서는 발살바 이퀄라이징이 아주 어렵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다음 목표는 프렌젤이 배우기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