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초 사이로 가는 절벽의 경이로움. 44log

역시 한번이지만 거북이 봄. 아로나비치는 모래로 이뤄지고 많은 배와 관광객들로 부유물이 많지만 절벽으로 가면 부채산호 많은것을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