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아닐리오 킹콩리조트 - 베들레햄

가이드 제프 버디 김성희 역시 재호흡기와 오픈워터 교육팀과 함께 입수. 포인트는 동네 주민들이 버린 폐기물들이 많다고 하나 마크로도 많은 포인트라 브리핑듣고.역시 바닥에 타이어등 폐기물이 많다.. 하지만 누디가 지천에 있고 크랩종류도 산호 마다 널려 있다. 도중 재호흡기 팀의 공기고갈로 제프의 smb를 빌려가 먼저 출수 결국 내가 smb를 사용햇는데 수면위의 거센 조류로 끌려가면서 버티기 힘들엇다. 글애도 멀티레벨 다이빙으로 이미 안전정지가 끝난 상황에서 바로 출수함. 출수후 수면에서 맞는 소낙비...나름 너무 좋앗다.. 이제 장비좀 적응 되고 다이빙좀 할려니 이번 투어는 이것으로 끝나버리네.. 날씨도 않좋고 기대하던 야간 다이빙도 못하고 장비 적응도 힘들고 하엿는데.. 보고느낀 투어 였기보다 많이 배웟던 투어 였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