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맵 회원 서비님과의 섭섬 한개창에서 즐거운 다이빙... 서비님이 제주도에서는 문어를 못봤다고 말씀하였는데 기가 막히게 작은 한개창에서 서귀포 크라켄 (문어)를 접견하여서 상당히 즐거운 다이빙이었다. 비가 많이 내려서 시야는 조금 안 좋았지만 후레쉬로 돌틈 사이 물고기를 찾는 재미가 더 좋았고, 한개창에 생긴 작은 폭포 덕분에 더욱 운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온는 25도로 3mm도 아늑한 다이빙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