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손이 시려워 미치는 줄 알았네요. 수온 9도~ 여러분, 동해바다는 방심 금물!!! 몇일전 폭우여파로 시야는 기대 안했는데 바닥 시야는 어두웠지만 꽤 괜찮았습니다. 수온도 낮아 올라오니 상당히 개운하네요. 이것이 동해바다의 매력인가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