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셋째날 두번째 다이빙

트림자세에 너무 집착했나? 오히려 더 자세가 불안한 느낌이다. 왜자꾸 코로 숨을 내뱉는걸까? 마스크가 뜨고 습기가 차고 악순환의 반복이다. 끊임없이 마스크에 물을 빼느라 다이빙에 집중이 힘들다. 하지만 즐겁다. 마지막날을 즐겨본다. 내가 아무리 못해도 다이빙은 즐겁구나~ 사랑해요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