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서 피서객이 없는 한가한 중문해변에서 오랜만에 즐거운 서핑을 즐겼습니다. 언제나처럼 넘어지기 일쑤였지만 덥지도 않고 파도도 세지 않아서 편하게 놀다올 수 있었고, 해가 짧아지고 하늘은 높아진 오늘은 중문이 평상시보다 더 예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