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phant head rock

4번째 다이빙 입수하자마자 이퀄라이징 잘 안되는 느낌이 듬 다행히 잘 마무리 되서 다이빙 진행! 초반부터 머리만 꺼내놓고 숨어있던 문어 발견~ 색 변화하는 거 보고 조금 더 괴롭힐까 망설이다 사진만 찍음 조류가 살짝 있어서 조류 타면서 슬슬 이동 바위가 너무 커서 지형따라 다이빙 진행~ 바위 사이로 왓다갓다 하면서 사이에 숨어있는 큰 고기들 발견! 오다완! 수고했다 내일은 100회 다이빙 예정! 아! 그리고 새로 산 smb 개봉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닌다고 강사님한테 핀잔 들음 ㅠ 올라올때 고무공에 머리 맞고 조민아씨는 로프에 목에 감기고 ㅋㅋㅋㅋㅋ 이런 대참사가 따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