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는 옛날부터 해녀가 있었습니다.

해녀란 별도의 공기공급장치 없이 바다에 들어가 해조류, 조개류 등을 캐는 여성등을 말하며 물질(잠수)를 업으로 삼고 있어서 요즘 프로 프리다이버 못지 않는 뛰어난 기량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