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압체크부터 했다..ㅋㅋㅋ 티니얀 그루토라고 동굴이 있는 포인트란다. 동굴사이를 지나는 기분이란....뭔가 모험을 하는듯한 느낌이랄까...오묘하다. 랜턴을 준비해 여기저기 비춰 보았다. 물고기들이 많이들 숨어 있다. 지난번 필리핀에서 야간다이빙때 봤던 물고기들이다. 야행성 물고기들이구나~~ㅎㅎ 꾀나 큰 물고기들도 더러 있었다. 전기를 찌릿찌릿내뿜는것도 보았는데 일렉크랩이랜다.. 게모양인것은 확인 못했는데 파란 전기를 내뿜는 것은 봤다. 그거 만지면 전기오르나??갑자기 궁금해지넹..ㅋㅋ 나오는 길에는 바위밑에 숨어있는 점박이 새끼 곰치도 보았다. 요렇게 귀여운게 커지면.....후덜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