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김영환 김유미, 하봉구 시크릿가든 이라는 포인트는 강사님도 처음 들어가는 포인라고 한다. 이름 처럼 산호초과 여러가지 바다 해조들이 많이 있는 포인트다. 점점 바다속 생물이나 해초들도 볼수있는 여유가 조금이라도 생긴거에 감사하는 중이다. 점점 실력이 커지는거 같아서 좋다. 오늘에 마지막 탱크이다. 강사님이 사진기를 안가지고 오셔서 사진은 없다.나의 머리속에는 영상으로 남아있다. 아직 손이 많이 가는 동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