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경남 남해군 하야루비 - 마안도

- 참가자 :김영환, 김유미, 안희준, 이중희 남해는 꼭 다이빙을 해보고싶은 지역이였다. 그만큼 기대을 많이 하고있었다. 하지만 아침에 비가 많이와서 시야가 그리 좋지 않을 거 같은 불안한 마음또한 크게 작용하고 있었다.하지만 역시 남해의 바다속은 시야와 볼거리가 최고있거 같다는 생각을 나에게 각인시겨준거같다. 물고기가 너무 많아서 비늘이 햇빛에 반사되어 나올대는 그빛이 너무 이쁘다.강사님이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는 소리에 자신감도 많이 생기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