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40분을 이동한 세존도 입수하자마자 엄청나게 큰 바위밑에 대형 어종들이 줄지어 있었고 뿔소라가 사방에 널려있었음 보라색 산호와 돌돔도 쉽게 볼수 있었음 멀미로 인해 2차 다이빙 포기가 아쉬움으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