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고성 청간정 리조트 - 무명 포인트

토요일 새벽 바람을 가르며 도착한 청간정 리조트... 파도가 좀 많이 보인다.. 배가 뜰수 있을까 물어 보았는데 뜰 수 있단다.. 암튼 준비하고 있는데 배를 내항에서 타야 나갈 수 있다고 한다.. 아주 옛날 o/w교육 받을때가 생각난다.. 용달차에 장비 싣고 내항까지... 첫깡부터 수심을 깊이 타기로 하고 출발... 파도가 심해서 배가 날라간다.. ㅎㅎ.. 배멀미 지대로 하겠다 싶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물속은 시야가 너무 않좋다.. 그래도 저번에 왔을때 보다는 쪼금 나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