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너울성 파도로 결국 가까운 포인트로 이동 물속 역시 시야도 볼거리도 없다.. 그냥 물맛 보눈것으로 만족.. 문희의 생파..하고 서혐.종헌과 함께 왓다...문휘는 얼마전 다쳐서 배위에서 잇고 나머지 3명만 입수.. 간만에 웻슈투를 입으니 추워 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