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원정 첫다이빙 - 속초 영금정 - 보트

다민. 예랑 종민. 나 근형. 요준 이렇게 팀으로 들어갔다 전날에 술이 덜깨고 오랜만에 다이빙이고 날씨도 춥고 그래서 약간 무서운 마음도 들었다. 또 훈장하고 들어가니깐 마음이 놓이기도 하면서 원래 복학생때가 제일 위험할때니깐 최대한 안전하게 하려고 노력했다.